우리 대사관 원도연 대사는 12.21.(일) 개최된 '제3회 우즈베키스탄 한국어 경시대회' 시상식에 참석하였습니다. 원 대사는 시상식에 앞서 카리모브 셰르조드 유아일반교육부 수석차관과 한국어 교육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으며, 이어 시상식 축사를 통해 한국어 교육이 한-우즈벡 교류 확대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학생들의 한국어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격려하였습니다.
※ 금번 대회는 우즈벡 정부가 주관하는 공식 외국어 국가경시대회 언어에 한국어가 포함된 이후 세 번째로 개최된 전국 규모 경시대회로, 우즈벡 전역의 초중등학교에서 총 1,975명의 학생들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그 중 150명이 본선에 진출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