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2026년도 신년사(1.1.)
ㅇ 미르지요예프 대통령, 2025년은 우즈베키스탄 국민의 삶에 큰 변화와 성과를 가져다주었으며, 미래에 대한 믿음이 견고해진 해라고 평가
- 어려운 국제 정세 속에서도 △사상 처음으로 GDP 1,450억불 돌파, △중소득 국가로서의 입지 견고화, △국민 소득 증가, △마할라(mahalla;마을공동체) 및 지역 발전, △비즈니스 활성화, △과학, 문화, 스포츠 분야 발전 등 국민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평가
ㅇ 2026년을 "마할라 및 사회 발전의 해"로 선포하고 국민과 기업을 위한 최상의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개혁과 노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
- △양질의 교육 제공, △일자리 보장, △스포츠 활동 참여 확대, △마할라 기반 시설 개선, △기술적, 혁신적 경제 성장 모델 구축, △국민 소득 및 구매력 향상, △사회소외계층, 참전 용사, 여성, 청년 지원 확대, △환경 개선, 녹색 에너지 개발, 수자원 효율적 이용 등을 위한 노력 등 지속 예정
- 우즈베키스탄 국민 모두의 건강, 행복, 번영을 기원
2. 우즈베키스탄, 2026년도 재생에너지 발전 목표 설정(1.2.)
ㅇ 정부,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용량 비중 54%(3.5만MW) 달성을 위해 2026년도 재생에너지 발전용량 비중 34.8% 달성을 목표로 설정
- 이를 위해 올해 △에너지저장시스템 775MWh 구축, △화력발전소 발전용량 1.8만MW 달성, △수력발전소 68MW 규모 건설, △에너지 시스템 효율성 제고 방안 추진 등 예정
3. 통계위원회, 2025년도 우즈베키스탄 물가상승률 7.3% 기록(1.5.)
ㅇ 통계위원회, 2025년도 물가상승률은 전년대비 2.5%p 하락한 7.3%이며, 최근 9년간 가장 낮은 물가상승률을 기록하였다고 발표
※ 추이( %): ('18) 14.3 → ('19) 15.2 → ('20) 11.1 → ('21) 9.98 → ('22) 12.3 → ('23) 8.8 → ('24) 9.8 → ('25) 7.3
- 2025년도 부문별 평균 물가상승률은 △식품 5.5%, △비식품 5.1%, △서비스 13.9% 기록
4. 26.1.1일 기준 우즈베키스탄 외환보유고 663억불 기록(1.8.)
ㅇ 우즈벡중앙은행(CBU)은 26.1.1일 기준 외환보유고가 2013년* 이후 역사상 최고치인 663.1억불을 기록하였으며, 전년동기대비 61%(251억불) 증가하였다고 발표
* 외환보유고 통계 도입
- 이는 외환보유고의 83.1%를 차지하는 금 시세가 온스당 4,389.4불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금값 상승세의 영향이라고 설명
※ 26.1.1일 기준 외환보유고(663.1억불) 중 금이 83.1%(550.9억불) 차지
